영혼 구원 (누가복음 23:39-46 / 2026.01.24)

by SSJMC.COM posted Apr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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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가실 때 하셨던 가상 칠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누가복음에 나타난 가상 칠언의 말씀 중에서 예수님께서 마지막 하신 말씀입니다. 첫째로 하신 말씀은 용서의 말씀으로서 누가복음 23장 34절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십자가는 심판의 자리가 아니라 용서의 자리임을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둘째 말씀은 구원의 약속입니다. 누가복음 23장 4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라고 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 중에서 예수님의 좌우에 있었던 강도 중의 한 사람은 자신의 죄악을 회개하면서 예수님께 부탁합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가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이 때에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육체적으로 죽음을 당하지만 낙원에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하신 것은 그의 영이 낙원에 있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누가복음 17장 28절에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라고 한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음부에서 절규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르기를 그에게 이르기를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고 하면서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다고 하시니 부자는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옵나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 집에 보내어 내 형제 다섯이 있는데 그들에게 이 음부의 현실을 증언하게 하여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여 달라고 부탁합니다.

  부자는 오늘만 살았습니다. 그러나 나사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그 결과는 영원히 뒤바뀌었습니다. 이 세상의 부자가 천국으로 당연히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지옥에서 외치는 부자의 소리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여 주소서. 라고 외치는 소리가 있습니다.

 

셋째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다윗의 시편 23편은 참으로 유명한 시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라고 고백하면서 3절에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먹고 마시고 쉬는 문제를 해결하여 주신 하나님을 감사할 뿐만 아니라 내영혼을 살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영혼이 사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시편 26편 9절 “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 영혼을 죄인과 함께 있으면 영이 죽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고 한 말씀이 있습니다.

 

넷째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장 3절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고 하였습니다. 영혼구원의 중요성을 알고 영혼구원을 위하여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보실 때에 가장 귀한 존재로 보십니다.

  지금은 영적 혼돈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한 영혼을 살리는 삶은 더 또렷합니다. 별은 소리 없이 빛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영원히 빛나게 하십니다. “많은 사람”은 어떻게 시작됩니까?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사마리아 여인 한 사람으로 동네 전체의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됩니다. 빌립은 에디오피아 내시 한 사람을 전합니다. 한 영혼이 역사의 씨앗입니다. 여러분의 기도 대상자를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베드로전서 1장 9절에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고 하였습니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을 받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하늘나라 생명책에 너희의 행한 일이 기록될 것이라고 하며 그것에 따른 상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생활 하면서 구원을 받을 뿐만 아니라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는 상급을 함께 받으시기 바랍니다. 서산제일교회 모든 성도들이 하늘의 스타로서 영원히 빛나는 상급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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