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 4:17-23 / 2026.03.22)

by SSJMC.COM posted Aug 27,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첫째 이방인과 같이 행하지 말라

 

사도바울은 간곡하게 원하기를 17절에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방인과 같이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헛된 신화에 시간을 빼앗기고 마음을 빼앗기게 되면 하나님의 뜻으로부터 멀어지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허망한 일에 빠지게 되면 사람들의 결과는 어떻게 됩니까? 답이 분명합니다.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18절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디모데후서 27-8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나의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주님의 말씀을 늘 생각할 때에 총명함을 주십니다. 주의 부활하심을 생각할 때에 진정한 총명함을 주십니다.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이 잡히실 때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말고의 귀를 자신의 칼로 잘라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고의 귀를 집어 다시 붙게 하면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칼을 쓴 자는 칼로 망한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젤롯당의 성질이 충만한 베드로는 후에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하게 매를 맞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복음을 전하였던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하나님의 영적인 감각이 뛰어나게 됩니다.

유럽의 기독교문명은 점차 쇠퇴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의 나라들 중에는 대표적인 나라가 프랑스와 독일인데 그들은 지금 많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혼탁해지니 하나님의 총명과 지혜가 사라지고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는 점차 사라지고 있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는 영적인 변화가 온전히 있어야 해결이 가능하게 됩니다.

 

둘째 새 사람을 입으라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본문의 22절에 옛 사람을 벗어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옛사람은 무엇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이는 과거의 죄된 습관을 말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삶입니다. 말세의 현상 중에 돈만 사랑하고 자기만 사랑하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삶을 말합니다. 또한 욕심과 분노와 거짓이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이는 분명히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사기의 가장 큰 특징은 잊어버림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 그 은혜를 잊고 다시 우상을 섭니다. 그것이 옛사람의 습관입니다. 사사기 2장에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옛 사람은 은혜를 금방 잊어버립니다. 옛사람의 모습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사사기의 결론은 반복해서 강조됩니다.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이는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자기 중심적 삶을 의미합니다. 옛사람은 기준이 하나님이 아니라 입니다.

사울왕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보다는 백성과 상황을 더욱 의식합니다. 백성들이 전쟁에서 승리한 것에 대하여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전쟁을 열심히 하다가 결국은 전쟁에 패하여 자신의 세 아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옛사람은 하나님보다는 백성들의 눈치에 더욱 민감한 것입니다. 다윗은 밧세바의 일로 인하여 음란죄를 저지릅니다. 그것을 숨기고자 그의 남편 우리야 장수를 차도살인합니다. 옛 사람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셋째 구체적인 새 사람의 삶

 

25거짓을 버리고 각각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서로 지체이기 때문입니다. 몸의 한 부분이 다른 부분을 속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손이 입에게 말합니다. “이건 음식이 아니야, 먹지 마!” 라고 한다면 진짜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결국 몸 전체가 굶게 됩니다. 결국은 손도 힘이 없어지게 됩니다.
26절과 27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화는 날 수 있지만 화가 오래 머물게 할 수 없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에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면 좋은 음식이라 할지라도 몸에 부패한 독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분을 품는 것은 몸에 독소가 생깁니다.

28절에 도둑질하지 말고 나누라고 하였습니다. 단순히 도둑질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나누는 삶으로 변화하라는 것입니다. 29절 더러운 말을 버리고 덕을 세우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고 하였습니다. 30절에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 누군가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성령님과의 관계입니다.

31-32절에 악한 것을 버리고 서로 용서하라고 하였습니다. 분냄, 노함, 악독, 비방 이 모든 것을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라고 하였습니다. 신앙인으로서 덕을 세우는데 힘쓰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