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이 가까운 때에 자유와 평안(누가복음 21:20-28)
성경말씀대로 세상은 위기와 불안의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권면의 말씀이 있습니다.
첫째 산으로 도망갈 것이라
누가복음 21장 2절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갈 것이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 것이며 촌에 잇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니라” 고 하였습니다. 구약성경에 산이라는 말에는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곳입니다. 이사야 8장 18절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31장 4-5절에는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라고 하였으며 산에서 싸워서 결국은 예루살렘을 보호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산에서 싸워서 승리하셔서 예루살렘을 보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오히려 산으로 도망할 때에 강력한 하나님의 힘을 입어서 전쟁에서 승리하는 능력을 체험할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산으로 도망가라고 하신 하나님은 구원의 산성이시고 환난 중에 만날 피난처가 되십니다. 성령에 민감하여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귀한 말씀에 순종하여서 살아나야 합니다.
둘째 일어나 머리를 들라
예수님은 종말의 징조에 대하여 설명하십니다.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사칭하는 자들의 미혹이 있을 것입니다. 전쟁과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과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있을 큰 징조들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인하여 제자들이 박해와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 것이 종말의 징조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하게 예언하십니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사람들은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121편 1-2절을 읽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는 사람 즉 일어나 머리를 드는 사람을 위하여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낮의 해가 상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밤의 달도 해치지 않게 하시며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고 영혼을 지키시며 그의 출입을 영원까지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셋째 주의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누가복음 21장 32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절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고 하였습니다. 천지는 심판을 받아 사라지겠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해석하는 죄를 우리들 스스로 짓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대로 해석하여 내 영혼에 채워야 합니다. 그 때에 말씀으로 승리하게 됩니다.
넷째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누가복음 21잘 “34-36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미래를 예측합니다. 아무리 예측을 잘하는 사람들도 빗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둔하여 질 때에 뜻 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을 당할 때에 그 안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였습니다. 지금은 더욱 기도할 때입니다. 염려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기도하여야 합니다. 지금은 특히 회개 기도를 할 때입니다. 다니엘이 민족의 죄와 자신의 죄를 회개하였던 것처럼 기독교인들이 회개하면서 간절히 기도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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