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히라 (고린도후서 6:11-13)
첫째 마음을 넓히라
오늘 본문 말씀은 고린도교회를 향하신 사도바울의 말씀입니다. 고린도교회에 파당을 짓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로 간의 여러 가지 쓸데없는 경쟁심으로 인하여 이간질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사도 바울은 마음을 넓혀서 하나님의 권면의 말씀을 들으라고 권면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넓어지기 위해서는
1. 질투심이 없어야 합니다. 고린도교회는 분파가 있어서 분파간의 질투심이 있었습니다. 질투심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닙니다. 요셉의 형들은 요셉이 그의 꿈을 해석하는 것을 보고 질투심을 가졌습니다. 그가 채색옷을 입은 것 때문에 질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질투심으로 인하여 형들은 요셉을 우물 구덩이에 빠지게 했고, 요셉은 애굽으로 노예로 팔려가게 되었습니다. 질투심으로 인하여 고통은 가족의 큰 아픔이 되었던 것입니다.
2. 교만을 버려야 합니다.
교만한 마음은 쉽게 몰려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하였습니다. 교만한 마음을 내어버리고 겸손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은 우리 인간이 예수님의 넓은 마음을 닮아가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을 용서하는 마음은 교만을 버리고 겸손을 구하는 자세입니다. 베드로가 하루에 일곱 번까지 용서하면 되겠습니까? 라고 할 때에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였습니다. 즉 무한히 용서할 줄 아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3. 이기적인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하여 다른 사람을 이익을 침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철저하게 자기를 비우고 이웃을 위하여 사신 분이십니다. 이기적인 마음이 나를 지배하고 있지는 않은지 늘 주의하여야 합니다.
둘째 지경을 넓히라
역대상 4장 9-10절에는 야베스의 기도가 나옵니다.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지경을 넓혀 주시고 번성하게 하시는 은혜를 충분히 누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좌우로 퍼지는 역사가 있으며 우리의 자손은 열방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고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민족 즉 열방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는 주의 일군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이웃들에게도 열심히 복음을 전하여야 합니다.
셋째 네 입을 넓게 열라
마태복음 7장 9-11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입을 열면, 가장 좋은 것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입을 크게 열어야 합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이삭이 받았던 백배의 추수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수만 수천만 배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여 달라고 간구합니다. 입을 크게 열면 하나님이 채워주십니다. 시편 81편 10절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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