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1-2)
첫째 하나님 말씀을 따라 생각합니다.
잠언 16장 18-19절의 말씀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고 하였습니다. 교만하지 말고 예수님의 겸손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시편 1편 1절-2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답이 있다고 여기면서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꾸는 것이 축복입니다. 성경을 열심히 읽는 것은 우리의 생각을 말씀에 기준하여 바꾼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건강하거나 재물이 많거나 학식이 많거나 인기가 많거나 할 때 일수록 교만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면서 겸손하여야 합니다.
둘째 기도하며 성령의 생각을 따릅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염려로 인하여 마음이 불안하여 지기 쉽습니다. 사도바울은 빌립보 교회를 향하여 옥중에서 편지를 쓰셨습니다. 기도하고 간구하고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 이 때에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주시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염려가 많으면 불안한 생각에 휩싸이게 되기 때문에 기도하여서 우리 마음을 하나님의 평강으로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아야 합니다.
셋째 적극적인 생각을 합니다.
고난을 당할 때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은 가장 어려울 때에 더욱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5장 10절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고난 중에서도 오히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은혜를 깨닫게 됩니다. 불평만 원망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잘 합니다. 이는 땅에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고난 속에서 번성하게 하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생각합니다. 마귀는 우리의 생각을 어둡게 하고 불안하게 하고 부정적으로 하게 합니다.
넷째 공감의 지혜를 따릅니다.
예수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인간의 육신의 몸을 입고 스스로 제한적인 불편한 삶을 사셨던 것입니다. 불편하고 제한적인 삶을 사시면서 겸손의 모범을 보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모든 고통이 무엇인지 아셨습니다. 공감력이 뛰어나셨던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가장 큰 고통인 병과 죽음의 고통을 다 겪으신 분이십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하였습니다. 나의 생명이 귀하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의 생각도 귀하다고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내 자식이 귀하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의 자식들도 귀합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기도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죄 사함을 받았으며 다른 사람의 죄도 사하여 줄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지도자들은 다른 사람의 힘든 마음을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공감한다고 성경에 말씀하신 죄를 인정하여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은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인을 보고서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치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돌로 치려던 사람들이 다 돌아갔습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을 일으켜 세우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를 치려던 사람이 다 돌아갔다고 하시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여인을 불쌍히 여기시면서도 죄는 미워하신 것입니다.♣
-
기도하여 성령충만 (사도행...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과 성도 120명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기다리며 기도했고, 성령이 임하자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Reply0 Views12 -
기다림은 낭비가 아니다 (시...
오늘의 설교는 기다림은 낭비가 아닙니다. 라는 마크 브로갑이라는 분이 쓰신 책을 중심으로 설교를 하겠습니다. 첫째 언제 ...Reply0 Views8 -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잠...
본문 말씀에 잠언 23장 18절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장래와 소...Reply0 Views9 -
말하고 싶은 것만 (민수기 2...
첫째 말하고 싶은 것만 선지자 발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개인적인 욕심으로 인해 결국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 인물입니...Reply0 Views28 -
나라를 위한 그리스도인의 ...
삼일절 기념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삼일절은 신앙을 바탕으로 한 독립운동의 상징이며, 유관순 열사는 믿음으로 나라를 위해...Reply0 Views36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사무...
첫째, 불순종의 결과 사무엘상 13장에서 사울왕은 블레셋과의 전쟁을 치르기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울은 사무...Reply0 Views23 -
세상에 희망을 주는 기도 (...
첫째 개인의 삶에 희망을 주는 기도 기도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이사야 선지자로부터 곧 ...Reply0 Views110 -
묵은 땅(마음)을 기경하라 (...
지금 우리 사회는 양심에 화인을 맞고 얼굴에는 철판을 쓴 채 자신의 잘못은 못 보고 남의 잘못만 지적하는, 죄도 부끄러움...Reply0 Views38 -
희망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
희망의 눈을 뜨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시기는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인 말라기 이후에 선지자들이 없...Reply0 Views40 -
사랑하는 자들아 (요한일서...
첫째 하나님의 자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는 멀리 떨어져도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는 끊어지...Reply0 Views36 -
넓히라 (고린도후서 6:11-13)
첫째 마음을 넓히라 오늘 본문 말씀은 고린도교회를 향하신 사도바울의 말씀입니다. 고린도교회에 파당을 짓는 문제가 생겼...Reply0 Views81 -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
첫째 하나님 말씀을 따라 생각합니다. 잠언 16장 18-19절의 말씀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Reply0 Views407 -
멸망이 가까운 때에 자유와 ...
성경말씀대로 세상은 위기와 불안의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권면의 ...Reply0 Views82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마태...
첫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오순절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온전히...Reply0 Views97 -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
미래에 대하여 불안하기 때문에 혹은 현재 내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비교하여 보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조급함이 생...Reply0 Views350 -
감사와 건강 (골로새서 3:15...
첫째 습관을 바꾸라 물웅덩이가 아무 흐름 없이 고여만 있으면 물은 차츰 부패 되어 온갖 벌레와 병균의 온상이 될 수 있습...Reply0 Views66 -
어리석은 자 (시편 14:1, 누...
사람들은 누구나 어리석은 자보다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자들이 지혜로운 ...Reply0 Views69 -
너희는 거룩하라 (레위기 19...
첫째 거룩하라 2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Reply0 Views81 -
천하보다 귀한 구원받아야 ...
첫째 하나님이 귀중하게 여기시는 한 영혼 우리들은 하나님의 영으로 성경적인 관점에서 사람을 보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Reply0 Views228 -
겸손한 자와 함께 (갈라디아...
첫째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 잠언 16장 32절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Reply0 Views140 -
능력이 한이 없으신 하나님 ...
첫째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생활을 하는 동안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에 대하여 감사하기는커녕 매일 ...Reply0 Views97 -
영의 사람 (로마서 8:9-11)
첫째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의 사람은 육신에 있지 않습니다. 육체의 정욕에 빠져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육체의 정욕에 ...Reply0 Views93 -
절망은 극복하라고 있는 것 ...
첫째 절망으로 찾아온 은혜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를 나가실 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 때 맹인 거...Reply0 Views90 -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요한...
첫째 마음을 어떻게 지킵니까? 1. 하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야 합니다. 잠언 4장 24절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Reply0 Views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