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자 (시편 14:1, 누가복음 12:15-21)
사람들은 누구나 어리석은 자보다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자들이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어떤 사람이고 지혜로운 자가 어떤 사람들인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첫째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
시 53:1은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라고 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이 없으니 영혼도 없고 천국도, 부활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서 교회를 다 파괴해 버렸습니다. 결국은 세상에서 가장 못 사는 지옥을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믿을 수 없습니다.
둘째 자기 마음만을 믿는 자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기 마음을 믿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노아방주 때에는 노아와 그의 가족들 외의 다른 모든 자들은 다 홍수에 의하여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신의 마음의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잠 28:26 "자기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이와 같이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또한 잠 14장 29절에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마음을 다스리려야 합니다. 내 마음이 성령이 충만한 거룩한 마음이 되도록 기도하는 주의 종들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어리석은 자임을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에스겔 33:31은 "백성이 모이는 것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치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은 이익을 따름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듣기만 하고 그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설교하실 때에도 많은 사람이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수천, 수만 명씩 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다녔으나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에는 그 많은 무리들은 다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제자들마저 그의 곁을 거의 모두 떠나고 말았습니다.
넷째 어리석은 부자
누가복음에 있는 두 부자에 대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한 부자는 많은 곡식을 추수하여서 새 창고를 짓고 그곳에 곡식을 저장합니다. 그 부자는 이렇게 스스로에게 위로합니다. 누가복음 12장 19절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되” 라고 하였습니다. 이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신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누가복음에 나타난 또 다른 부자는 잘 먹고 잘 살고 안락하였습니다. 거지 나사로는 제대로 입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해서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았습니다. 비참한 인생입니다. 시간이 흘러 부자도 죽고 거지도 죽었습니다. 거지는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어 천국에 가고 부자는 음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어리석은 부자는 하나님에 대하여 부요하지 않았습니다. 음부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어리석은 부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는 거룩한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재물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애써야 합니다. 잠언 19장 17절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주시리라” 고 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9장 7절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
기도하여 성령충만 (사도행...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과 성도 120명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기다리며 기도했고, 성령이 임하자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Reply0 Views12 -
기다림은 낭비가 아니다 (시...
오늘의 설교는 기다림은 낭비가 아닙니다. 라는 마크 브로갑이라는 분이 쓰신 책을 중심으로 설교를 하겠습니다. 첫째 언제 ...Reply0 Views8 -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잠...
본문 말씀에 잠언 23장 18절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장래와 소...Reply0 Views9 -
말하고 싶은 것만 (민수기 2...
첫째 말하고 싶은 것만 선지자 발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개인적인 욕심으로 인해 결국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 인물입니...Reply0 Views28 -
나라를 위한 그리스도인의 ...
삼일절 기념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삼일절은 신앙을 바탕으로 한 독립운동의 상징이며, 유관순 열사는 믿음으로 나라를 위해...Reply0 Views36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사무...
첫째, 불순종의 결과 사무엘상 13장에서 사울왕은 블레셋과의 전쟁을 치르기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울은 사무...Reply0 Views23 -
세상에 희망을 주는 기도 (...
첫째 개인의 삶에 희망을 주는 기도 기도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이사야 선지자로부터 곧 ...Reply0 Views110 -
묵은 땅(마음)을 기경하라 (...
지금 우리 사회는 양심에 화인을 맞고 얼굴에는 철판을 쓴 채 자신의 잘못은 못 보고 남의 잘못만 지적하는, 죄도 부끄러움...Reply0 Views38 -
희망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
희망의 눈을 뜨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시기는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인 말라기 이후에 선지자들이 없...Reply0 Views40 -
사랑하는 자들아 (요한일서...
첫째 하나님의 자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는 멀리 떨어져도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는 끊어지...Reply0 Views36 -
넓히라 (고린도후서 6:11-13)
첫째 마음을 넓히라 오늘 본문 말씀은 고린도교회를 향하신 사도바울의 말씀입니다. 고린도교회에 파당을 짓는 문제가 생겼...Reply0 Views81 -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
첫째 하나님 말씀을 따라 생각합니다. 잠언 16장 18-19절의 말씀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Reply0 Views407 -
멸망이 가까운 때에 자유와 ...
성경말씀대로 세상은 위기와 불안의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권면의 ...Reply0 Views82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마태...
첫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오순절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온전히...Reply0 Views97 -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
미래에 대하여 불안하기 때문에 혹은 현재 내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비교하여 보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조급함이 생...Reply0 Views350 -
감사와 건강 (골로새서 3:15...
첫째 습관을 바꾸라 물웅덩이가 아무 흐름 없이 고여만 있으면 물은 차츰 부패 되어 온갖 벌레와 병균의 온상이 될 수 있습...Reply0 Views66 -
어리석은 자 (시편 14:1, 누...
사람들은 누구나 어리석은 자보다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자들이 지혜로운 ...Reply0 Views69 -
너희는 거룩하라 (레위기 19...
첫째 거룩하라 2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Reply0 Views81 -
천하보다 귀한 구원받아야 ...
첫째 하나님이 귀중하게 여기시는 한 영혼 우리들은 하나님의 영으로 성경적인 관점에서 사람을 보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Reply0 Views228 -
겸손한 자와 함께 (갈라디아...
첫째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 잠언 16장 32절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Reply0 Views140 -
능력이 한이 없으신 하나님 ...
첫째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생활을 하는 동안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에 대하여 감사하기는커녕 매일 ...Reply0 Views97 -
영의 사람 (로마서 8:9-11)
첫째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의 사람은 육신에 있지 않습니다. 육체의 정욕에 빠져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육체의 정욕에 ...Reply0 Views93 -
절망은 극복하라고 있는 것 ...
첫째 절망으로 찾아온 은혜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를 나가실 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 때 맹인 거...Reply0 Views90 -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요한...
첫째 마음을 어떻게 지킵니까? 1. 하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야 합니다. 잠언 4장 24절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Reply0 Views84